티스토리 툴바


apmsetup 과 teamviewer

computer/windows 2011/09/28 18:09 Posted by awakenow

php좀 공부좀 해보겠다고 apmsetup을 설치 하려는데 난데 없이 에러 메세지가 떴다.


난 서버 프로그램 돌리는거 없는데..? 하고 인터넷에서 아무리 뒤져도 별 뾰족한 해답은 나오지 않았다. 혹시나 해서 localhost로 접속 해보니 딱하니 돌아 가고 있는 녀석이 있지 않던가.


냉큼 작업표시줄 옆에 트레이에 있던 teamviewer를 종료 시키고 다시 설치 파일을 실행 해도 설치가 안되었다. 혹시나 해서 서비스 목록을 보니 여기서도 중지를 시켜 줘야 올바르게 설치를 할 수 있었다.


같이 한 포트 쓰면 안되는건가.? 한 녀석을 다른 포트로 세팅을 해주어야 겠다.

야밤의 한강 라이딩

그냥 잡담 2011/05/15 02:05 Posted by awakenow
매번 한강으로 라이딩이라고 고작 성산대교에서 반포대교 찍고 오는 코스를 타는데, 암밴드에 아이폰 넣고 속도, 시간등 로그를 남기도록 해서 다니곤 한다. 그런데 오늘은 나가려고 보니 아이폰에 배터리도 얼마 없어서 어플을 띄우고 페달질 하면 전화도 꺼지고, 로그도 못남길거 같아 그냥 열심히 페달질만 했다. 

근래에 낮에 자전거를 탄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밤중엔 한강변 바람이 무지도 부는 듯 하다. 반포대교 에서 돌아오는 길에 맞바람 때문에 고생좀 했다. 로그남기기는 못하고 사진이나 찍어 보자 해서 몇장 찍어 보았다.

 
반포지구에서 찍은 반포대교. 아직은 분수쇼 시즌이 아닌듯. 시간 잘 맞춰 가면 음악소리에 맞춰 움직이는 물줄기를 구경할 수가 있다.

 


반포지구 광경..밤이라 보이지도 않네..ㅡ,.ㅡ


다섯살 훈이가 추진 하고 있는 한강르네상스의 일환으로 공사중인 건물...뭔지는 모르겠음..


반포대교 가로등


자전거 핸들, 라이트


남산을 바라 보며 한컷


오던길에 양화대교도 한컷, 실을 오면서 다리마다 한장씩 찍으려 했는데 시간이 늦어서인지 다리 조명이 모두 꺼져 있어서 찍지는 못했다.


성산대교 방향으로 열심히 달리던중 무슨 촬영현장 있길래 누구 있나 해서 보니 김재원 혼자 촬영중리더라는... 그냥 연예인 처럼 생겼음.


한강 상암지구에서 월드컵공원으로 넘어오는 육교 위에서 본 강변북로.


아이폰 어플중에 로모 카메라 효과를 주는 어플로 촬영 한거 까지는 좋았는데 최대 해상도로 저장이 되어 클릭 해서 보면 화질이 엉망이다. 그렇다고 리사이즈 하기도 귀찬고. 나중에는 더 이쁘게 찍어 봐야지.

ps. 아직까지 반팔로 자전거 타기엔 춥다. ㅡ.ㅡ
      커플끼리 나와서 자전거 타는건 봐주지만 길막고 나란히 달리는 것 못참겠음~!!! 


이 글은 구르는곰탱oi님의 2011년 4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ubuntu 10.10 설치

computer/linux 2011/02/02 15:53 Posted by awakenow




한 일년만에 노트북에 윈도우를 재설치 하면서 리눅스도 재설치 하기로 했다. 윈도우 재설치 하고 grub만 복구 해서 썻었는데 작년 10월에 나온녀석을 설치해보고 싶어서 삽질을 했다. (10년10월에 나와서10.10이다..조만간에11.04가 나올거고..4월에 말이다) 솔직히 이제 리눅스 설치에 삽질이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것 같다. 리눅스를 처음 접하고 콘솔모드로 설치하는 것이 아닌 이상에야.. 사진 처럼 gui환경으로 깔금하게 한글까지 지원 하니 말이다. 10년전에는 정말 일이었는데.. 설치도 깔금하게 끝내니 손봐야 할 부분이 없다. 있다면 한글이 안티앨리어싱이 먹지를 않아 요고 손보는 정도 ? 페도라나 다른 배폰판은 잘 모르겠지만 우분투는 정말 리눅스를 쉽게 쓰게끔 해놓았다. 이젠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된다 (과연..?)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TAG ubuntu, x61

맥 앱스토어 오픈~

computer/mac 2011/01/07 00:27 Posted by awakenow
이젠 아이폰/아이팟 터치 에 이어 맥/멕북에서도 앱 스토어에 접속해서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결제 또는 무료로 다운로드, 설치 할 수 있게 되었다.

사용자의 지갑을 털줄 아는 놈들이다. @.@


아이폰/터치의 경우에는 해킹을 하면 프로그램들을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사용 하게 되는데 맥이나 맥북의 경우 해킹의 과정이 필요 없어도 프로그램만 구하면 설치 해서 사용 할 수 있지 않은가. 애플에서도 이 부분은 전혀 배제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도 이렇게 앱 스토어를 개장 한거 보면 뭘 좀 아는 사람인거 같다. 어차피 자기들이야 수수료만 챙기면 되는 것이니까.

프로그램 개발자의 판매, 배포와 사용자의 손쉬운구매, 설치, 사용에 큰 영향을 미칠듯 하다. 아이폰/터치의 앱 스토어와 비교 해서 수익이 얼마나 더 있을지도 기대 되고, 조만간 레드오션?이 될 또 하나의 시장이 열리니 발 한번 담궈 보고 싶기도 하고.

ost 구매

그냥 잡담 2010/12/15 00:16 Posted by awakenow




네 멋대로 해라 이후 드라마 ost이렇게 구해서 듣기는 오랜만 인듯 하다. 그 만큼 드라마를 재미있게 보고 있다는 거 같기도 하고. 달라진게 있다면 이젠 cd를 구해 듣지 않고 인터넷에서 음원구입을 했다는거.. cd안산지도 오래 되었구나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 이젠 바닥을 치고 다시 올라가야 할때가 아니던가?(me2mobile) 2010-12-04 16:26:24

이 글은 구르는곰탱oi님의 2010년 12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TAG me2mobile
  • 어느덧 노래들이 25기가를 넘어서 2기가 밖에 안남았다. 아직 델리스파이스랑 너바나 안넣었는데 ;-((me2mobile) 2010-12-01 11:24:38

이 글은 구르는곰탱oi님의 2010년 12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TAG me2mobile
  • 아..양식을 채워 달라고 소스를 주셨지만 소스는 양식의 내용과는 매치 하는 부분이 없네? 나 밖에 괜히 나왔어 ㅡㅡ(me2mobile) 2010-11-14 17:06:42

이 글은 구르는곰탱oi님의 2010년 11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TAG me2mobile
  • "완전 초보를 위한 아이폰(에이콘 acornapp 완전 초보를 위한 아이폰) 2010-11-12 00:16:54

이 글은 구르는곰탱oi님의 2010년 11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